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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판다가 산다?!! 투명한 몸통의 판다 정체는?

분류
해양생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1-12
조회수
43

 

깊은 바닷속, 바위에 옹기종기 붙어있는 투명하고 작은 생명체들!

어머~ 얼굴이 꼭 판다를 닮았는데요.

이 귀여운 생명체는 2017년 일본 해역에서 처음 발견된 '신종 멍게'입니다.

동글동글 판다를 똑 닮은 얼굴 모양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투명한 몸통 때문에 '해골 판다 멍게'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하얀 뼈처럼 보이는 것은 사실 혈관이고요, 앞쪽의 검은색 판다 무늬는 갑상선으로 밝혀졌는데요.

평생을 태어난 자리에 붙어서 산다고 합니다.

이름과 생김새가 찰떡인 바다 속 판다, 영상으로 함께 보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