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미세플라스틱이요?!” 바다 생물들의 리얼한 토로 타임.
헷갈리는 비닐, 사라지지 않는 플라스틱. 바닷속 일상을 지켜보던 씨큐박사와 친구들.
바다거북 뱃속에서 나온 비닐, 남의 일이 아닙니다.
작게 쪼개진 플라스틱은 바다 생물과 결국 우리의 삶까지 위협하고 있습니다.
텀블러 사용, 플라스틱 줄이기, 바다 쓰레기 줍기.
오늘의 작은 실천이 바다의 내일을 바꿉니다